문공기 노른자들이 삼키고 싶어 하는 유우명한 방울 토마토 1위 방토! (*의 커비처럼 호록 삼켜 그의 능력이 나의 것이 된다면…) 방토는 정말이지 다재다능한 사람입니다. 늘 바쁘게 일을 하고 있는, 그리고 심지어 엄청난 속도와 퀄리티로 일을 완수하는 그를 보면, 그저 존경심만이 듭니다. (당신의 몸은 4개인가요?)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 사람 심지어 귀엽다는 것입니다! 동글동글한 두상과 동글동글한 안경 동글동글한 눈! 누가 지었는지 몰라도, ‘방울 토마토’는 참 적확한 별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

숲: 녹음을 해봅시다.
방토: 네
싱아: 일단 이 인터뷰가 녹음되고 있음을 고 숲: 지 드립니다. 동의하십니까?
싱아: 동의하세요?
방토: 하이 하이
싱아: 오케이~
숲: 해봅시다. 일단 저희가 세 종류의 질문을 준비했어요. 공간 일상 취향 아마 그럴 거예요. 순서가 그래서 편하게 뽑아주셔가지고 답을 해 주시면 되고 그전에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 주시면 되겠 숲, 싱아: 습니다~!! (둘 다 손을 방토에게로 뻗는다)
방토: 안녕하십니까? 저는 방토입니다.
싱아: 이름의 뜻이 무엇인가요?
방토: 외형이 생긴 게 방울토마토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. 얼굴이 쉽게 빨개지고 바들바들 떨어서 방울토마토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.
싱아: 바들바들이라는 말이 너무 귀여워
(추운듯 바들바들 떠는 듯한 방토)
숲: 바들바들 떠는 방울토마토. 지금도 춥지 않았어요?
방토: 조금 조금
싱아: 문을 좀 닫을까요?
방토: 따숩네요. 여기 익힘 정도가 좋네요. 이게 이븐하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