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유의 픽 웃는 웃음 보유자. 말을 많이 하지 않아 괜스레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. 김카레(=모리)에 버금가는 카레 러버이자 토끼 러버입니다. 또한, 화려하고 멋있는 옷을 즐겨 입는 멋쟁이기도 하죠. 언제나 많은 이들이 그녀의 패션을 보며 즐거워합니다. 인터뷰 당일에도, 본인에게 찰떡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왔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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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혹시 김카레로서 내일 참여하시죠?

(첫 만남 자기소개에서 카레를 좋아한다고밝힌 소새. 그후로 모리와 함께 비공식 ‘김카레’가 되었다.)

소새: 네.

: 인터뷰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‘이렇게나 다른 사람이다’라는 것을 이 세 가지 질문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싶었어요. 그래서 세 가지 레이어가 있어요. 공간, 취향, 일상. 그래서 한 개씩 뽑아 답을 편하게 해주시면 되세요.

소새: 그냥 고르면 되죠?

, 싱아: 네!

소새: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.

싱아: 좋습니다. 그럼 공간부터 확인해 볼까요?

공간-당신이 사는 동네에서 좋아하는 풍경이 있나요?

소새: 어~~~~ 내가 사는 동네에서 좋아하는 풍경….. 내가 사는 동네…..?

소새: 근데 우리 동네를 구석구석 돌아다니지 않고,

싱아: 허어~~~~!

소새: 그냥 평범한 동네라 가지고 가끔씩 옥상에 빨래 널러 나갈 때 보이는, 그냥 뭐 동네 고가도로, 풍경 이런 걸 좋아합니다.

싱아, : 우와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