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플푸프 기숙사 방 안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트리!
이미 크리스마스가 지난 이후지만 이 게으른, 아니 배려심 넘치는 사람들은 아직 트리를 치우지 않았습니다. 마법 모자가 맺어준 가족, 후플푸프 패밀리끼리도 크리스마스의 정을 나눌 시간이 필요하다면서요. 트리 아래에는 후플푸프 학생들이 서로에게 보내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선물처럼 쌓여 있습니다.
🎁 나를 건드리는, 당신에게 다가갈
올해 수첩에 따로 메모해둔 책의 구절 혹은 노래 가삿말이 있으신가요? 들고 와 나누어 주세요. 작성한 구절을 프린트해 트리 밑에 둘 예정입니다. 다른 누군가가 가져온 글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. (인상 깊게 읽은 구절, 가사를 제목과 함께 작성해 주세요.)(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구절 혹은 가사를 출처와 함께 적어주세요)